〈쌓이는 돌〉은 강채연 소장님의 지난 돌 인생을 총 망라한 것입니다. 문장을 돌처럼 쌓아오며 축적되어온 강채연 소장님의 일생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.
〈주머니 속 돌〉은 강채연 소장님이 요즘 즐겨 사용하는 돌을 볼 수 있는 작업 입니다. 소장님의 현재를 살펴볼 수 있으며 현재의 돌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.
〈움직이는 돌〉은 강채연 소장님의 지난 이동 기록 입니다. 서울 창동에서 분당 야탑동에서 끝나는 이 선은 남은 세월까지 끊임 없이 업데이트 될 것 입니다.
〈가까워지고 싶은 돌〉은 강채연 소장과 그의 사촌인 김민과의 대화록 입니다. 서로에 대해 더욱 알아갈 수록 돌이 가까워 지는 모습을 바라보길 바랍니다.
〈깎여나간 돌〉은 이제껏 진행한 시행착오를 기록한 것입니다. 현재의 돌 박물관이 되기 위한 강채연 소장님의 고민의 시간을 엿볼 수 있습니다.
〈체리 돌〉은 체리
〈남겨진 돌〉은 이 박물관의 마지막 작품으로 관람객과의 소통을 원하는 강채연 소장님의 바램을 담아 만든 방명록 입니다.